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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 키우기

보살피기

피모 관리
빗질해주기

모질에 관계없이 강아지의 털은 계속해서 빠지고 그 자리에 새 털이 자라납니다.
야외에서 활동하는 개는 일조량의 변화에 따라 일년에 두 차례(봄과 가을) 털갈이를 합니다.
실내에서 활동하는 개는 광량의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일년 내내 털이 빠지고,
봄과 가을에는 빠지는 양이 늘어납니다. 주기적인 빗질과 목욕은 빠진 털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.
주기와 사용하는 도구는 피모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.

단모종

단모종의 경우 주기적으로 털 관리를 해줄 필요는 없지만,
일주일에 한 두 차례 빗질을 해주어야 합니다.

중모종

피모의 밀도(겉과 속 모두)로 인해 중모종의 경우
이틀에 한 번씩 빗질을 해 주어야 합니다.

장모종

장모종은 매일 빗질을 해 주어야 하며,
다치지 않도록 부드럽게 쓸어주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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